Home › Adult (18+) › 다시, 서로를 원하다

About this book
언제부턴가 섹스는 미루는 일, 꺼내면 다투는 일, 아니면 아무도 말하지 않는 일이 됐습니다. 『다시, 서로를 원하다』는 성별 조합과 관계없이 오래 함께한 커플을 위해 솔직하되 노골적이지 않게 쓴 실천 프로그램입니다. 욕구가 왜 달라지는지, 시작한 뒤에야 깨어나는 반응성 욕구와 일상의 브레이크를 설명하고, '쉼표 약속'으로 다가가고 물러나는 악순환을 멈추게 돕습니다. 이어서 두 번에 나눈 성생활 대화, 성 치료에서 오래 써 온 감각 집중 훈련 6주 과정, 상처 없이 청하고 거절하는 법, 욕구 메뉴, 월간 점검과 재발 대비 계획까지 차례로 실천합니다. 출산과 육아, 질병, 폐경, 발기 변화, 외도와 긴 공백을 다루며 진료가 필요한 신호도 짚습니다. 모든 내용은 누구든 언제든 싫다고 말할 수 있다는 원칙 위에 있습니다. 19세 이상 대상이며, 세션 카드와 대화 안내는 출력해 쓸 수 있습니다. 더 애쓰는 법이 아니라, 다시 자리를 만드는 법입니다.
About the author
M
Maya Lind
For couples who want to fight less and stay close lo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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